
하와이안 훌라 : 내 몸의 에너지를 깨우는 시간
나이 들어가는 내 몸을 알아차리고, 사랑하며, 늙지 않는 에너지를 채우는 여정
서비스 내용
서울에서의 바쁜 49년을 뒤로하고, 50살 이후 제주에서 '느리지만 재미있게' 꿈의 삶을 살고 있는 '훌라 추는 해녀' 최순덕입니다. 하와이 훌라는 제주의 자연을 닮았습니다. 단순히 동작을 배우는 것을 넘어 호흡과 명상으로 시작해, 발바닥에 닿는 땅의 에너지와 하늘의 기운을 몸으로 받아 스토리를 표현하는 예술입니다. 그 안에는 자연의 생명, 사랑, 존중, 그리고 배려가 담겨 있습니다. 나이가 들어가며 굳어가는 몸을 세심하게 알아차리고, 바른 자세와 긍정적인 에너지를 통해 몸과 마음을 젊게 되돌리는 경험을 여러분께 선물하고 싶습니다. [프로그램 핵심 하이라이트] * 에너지 정렬 : 호흡과 명상을 통해 내 몸 안의 에너지를 깨우고, 훌라의 기본 스텝으로 바른 자세를 만듭니다. * 자연과의 교감 : 땅과 하늘의 기운을 몸으로 느끼며, 자연의 이야기를 춤으로 표현하는 법을 배웁니다. * 해봐! 정신 : "수영 못하는 해녀, 박치/몸치 훌라 선생님"이 전하는 용기! 무엇이든 하고 싶으면 시작할 수 있는 긍정의 힘을 나눕니다. [모집 및 운영 안내] * 일시: 2026년 3월 4일, 11일, 18일, 25일 (매주 수요일) 오후 7시 ~ 8시 30분 * 장소: 레이지마마 라운지 (구, 고요한하루 / 제주시 조천읍 북선로 241 레이지마마 단지 내) * 모집 인원: 4인 ~ 8인 준비물: 편안한 복장, 나를 사랑하는 마음 [이런 분들께 추천합니다!] * 나이가 들면서 몸이 굳어감을 느끼고, 활력을 되찾고 싶은 분 * 제주 자연의 에너지를 온몸으로 느껴보고 싶은 분 * 내가 할 수 있을까?" 망설여지지만, 새로운 도전을 꿈꾸는 분 * 바쁜 일상 속에서 느림의 미학인 '훌라'를 통해 힐링하고 싶은 분 [강사 프로필] '훌라 추는 해녀' 최순덕 "무엇이든 하고 싶으면 해봐!" 서울에서 49년간 바쁘게 달려온 삶을 뒤로하고, 50세 이후부터는 느리고 재미있게 살기 위해 제주로 내려온 '꿈꾸는 50대' 최순덕입니다. 광운대학교에서 코칭심리학 석사를 마친 전문성을 바탕으로, 현재는 물 공포증과 수영 못하는 한계를 극복하고 당당히 '제주 해녀'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또한 몸치와 박치였던 과거를 넘어 이제는 하와이안 훌라를 가르치는 열정적인 가이드로 활동 중입니다. 고정지출을 해결하기 위해 공간을 알뜰하게 활용하여 민박집과 카페를 운영하고 있으며, 오늘도 "하고 싶으면 일단 해봐!"라는 정신으로 새로운 꿈을 향해 한발한발 나아가는 중입니다. 지금 바로 신청하시고, 제주의 땅과 하늘이 주는 에너지를 몸소 체험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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